2022.07.27. | 나트랑(냐짱) | 나트랑 맛집투어?! 마담프엉

 

 

 

오늘 점심은 베트남 현지식 식당인 마담프엉에서 먹기로 했다.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식당 중 하나인 듯!

인테리어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지만

더운 날씨에는 역시 시원한 실내가 최고인 것 같다.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식당답게

한국어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었다. 덕분에 편하게 주문이 가능했다.

(식당에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인이었다;)

 

제휴카페 로고 이미지만 보여줘도 20% 할인!

물론 할인을 받아도 다른 식당에 비해 가격이 약간 비싼 편인 것 같다.

 

시원한 맥주와 수박 주스!

 

쌀국수도 금방 나왔다.

 

채소는 취향껏 듬뿍 넣어주면 된다.

쌀국수 맛은 그냥 무난한 느낌...ㅎㅎ;

 

새우 꼬치와 돼지고기 꼬치가 올라간 볶음밥!

 

고기가 살짝 질긴 느낌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다.

(볶음밥은 첫날 먹었던 곡하노이 볶음밥이 최고인 듯...-_-b)

 

마지막으로 나온 반세오

(전체적으로 음식 나오는 속도가 조금 느린 편이었다.)

 

양이 생각보다 꽤 많다!

 

안에는 숙주와 고기가 듬뿍!

굉장히 바삭하면서 고소하지만 살짝 딱딱한 느낌이었다.

(여기는 반세오에 라이스 페이퍼가 같이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다.)

 

 

일단 내부가 굉장히 깔끔하고 쾌적한 점은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직원들도 정말 친절하다!

하지만 음식이 특별하게 맛있는지는 잘...ㅎㅎ; (물론 맛이 없는 것은 아니다.)

맛은 주관적인 부분이니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를 것 같다.

 

한 번쯤 들러보기 나쁘지 않은 곳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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