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3. | 우붓 | 아모라 우붓 부티크 빌라(Amora Ubud Villas) 아침 산책





우붓 여행 마지막 날.

아침을 먹기 전, 가볍게 아침 산책을 다녀왔다.




오늘은 짬뿌한 릿지 워크쪽이 아닌

카르사 스파 방향으로  걸었다 :)





카르사 스파도 가보고 싶었는데,

예약을 하려고 알아보니 이미 예약이 꽉 차있다고 하더라. 아쉽.






날씨가 화창해서 산책하기 좋았다.

건물들이 전부 나즈막해서 그런지 주변 풍경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사방이 논이다!




논 사이에 삐죽 솟아있는 야자수 덕분에

여기가 외국임을 알 수 있다 ㅎㅎ






그나저나 산책로에 그늘이 별로 없는 건 좀 아쉽다.

그늘이 없어서 더 더운 듯;;





이 주변도 계속 개발 중인 건지 

공사하는 곳이 꽤 보였다.






이제 슬슬 숙소로 돌아갈 시간이었다.

숙소 주변이 한적해서 산책을 즐기기에 정말 좋은 것 같다.





열심히 걷고 온 덕분에 밥이 맛있을 듯...ㅎㅎ


숙소 근처에 산책하기 좋은 길이 있는 것도 꽤 매력적인 것 같다.

다음에 우붓에 다시 온다면 더 여유있는 일정으로 휴식을 즐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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