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 방콕 | 방콕 맛집투어! 통로역 Mae Varee 망고 스티키라이스




오늘은 후아힌으로 넘어가는 날!




역시나 하늘은 구름이 가득이었다.


오늘은 11시에 후아힌으로 가는 택시를 예약해두었기 때문에

별다른 일정은 잡지 않았다.





Mae Varee Fruitshop & Mango Stickyrice


아침을 먹으러 가는 길에 망고스티키 가게를 발견했다.

찾아보니 나름 유명한 가게인 듯 싶었다 ㅎㅎ

(사실 망고와 찰밥이 전부라 어느 가게에서 사 먹어도 맛은 비슷할 것 같다.)






망고 전문점 답게 망고가 한가득!





망고 스티키는 한 팩에 150밧이었다.

지난번에 메이크미 망고에서 먹었던 망고 스티키가 꽤 맛있었던 기억이라

하나 사서 먹어보기로 했다.





망고스티키를 사들고 아침을 먹기 위해 호이텃 차우래로 향했다.

분명 8시에 문을 연다고 했는데...;

문에도 영업시간은 분명 '8:00~22:00'라고 써있고!

그런데 8시 30분임에도 불구하고 문을 열 생각을 안한다.


무작정 기다리다가는 택시 예약시간에 늦을 것 같아서

근처에 다른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다시 호텔로 향했다 -_-;;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망고 스티키라이스 개봉 +ㅁ+

아침을 먹고 오기는 했지만 이것도 먹어야 하니까...ㅎㅎ





생망고와 찰밥, 연유, 라이스 후레이크가 들어있었다.






후레이크는 찰밥위에 뿌려주고






연유는 망고 위에 뿌려주었다.





그리고 함께 맛있게 먹어주기!

달달한 망고와 연유, 그리고 찰밥이 이렇게 잘 어울릴줄이야...ㅎㅎ

(뭐 사실 망고만 먹어도 맛있지만...!)



밥으로 먹기에는 조금 아쉽지만, 간식으로 먹기에 딱 좋은 것 같다.

그나저나 우리나라에서도 망고를 싸게 먹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아쉬울 따름이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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