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8. | 나트랑(냐짱) | 아미아나 리조트 조식

 

 

여유롭게 아침 식사를 즐기기 위해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했다 :)

이른 아침이라 물놀이를 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카약, 스노클링 등을 즐길 수 있는 해변은

아미아나 리조트의 최대 장점인 것 같다.

 

수영장이 크고 다양한 것도 장점인 듯!

물놀이를 즐기기에 꽤 좋은 환경이다.

 

식당에 도착!

오전 6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식사중인 사람들이 꽤 있었다.

 

아침이라 그리 덥지 않아서 바깥 테이블에 자리잡았다.

우선 커피를 주문한 다음 음식을 가지러 안으로 들어갔다.

(커피는 주문하면 꽤 오래 걸리기도 하고, 양도 적으니

처음부터 두 잔 정도를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ㅎㅎ)

 

본격적인 아미아나 조식당 탐방 +ㅁ+

 

기본적으로 음식의 종류는 꽤 많은 편이었다.

 

달걀 요리도 다양하게 주문이 가능한데,

미리 만들어 둔 것이 었어서 기다리지 않고 가져올 수 있었다.

(사람이 많을 때는 기다려야 할지도...)

 

채소류도 다양하다 :)

다만 날벌레가 좀 많이 날아다니는 듯...;;

 

Dry beef mango salad

쏨땀이랑 비슷한 느낌의 샐러드였다.

 

다양한 치즈들!

와인 안주로 먹으면 딱 좋을 것 같은데...ㅎㅎ

 

김밥도 있고

 

내용물이 조금은 허전한 반쎄오도 있었다.

 

Young chow fried rice(중국식 볶음밥)

어디에서 먹어도 크게 실망하지는 않는 메뉴 볶음밥 ㅎㅎ

 

아침이지만 고기도 빼놓을 수 없음!

 

아미아나 빵 +ㅁ+;

 

빵 종류도 꽤 다양한 편이었다.

기본 식사빵들도 종류가 꽤 많아 골라먹는 재미가 있을 듯!

 

팬케이크와 크레페도 있고,

 

달콤한 빵들도 종류가 다양했다.

 

그리고 빵에 발라먹는 잼들도 종류가 꽤 많았다.

누텔라가 한가득! 보기만 해도 달다...ㅎㅎ

 

즉석에서 쌀국수도 만들어준다.

 

쌀국수 종류는 그때그때 달라지는 듯!

한 번은 소고기 쌀국수였고, 다른 날은 생선이 들어간 쌀국수였다.

 

신선한 열대과일!

망고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쉽다.

 

입맛대로 골라서 마실 수 있는 다양한 과일 주스도 준비되어 있다.

 

본격적인 식사 시간!

 

시작은 가볍게...ㅎㅎ

 

쌀국수도 괜찮은 편이었다.

 

반쎄오도 나름 괜찮은 느낌 ㅎㅎ

내용물이 조금 허전하지만 뷔페 음식이니까!

 

주문한 커피가 이제 나왔다.

아이스커피는 정말 두 모금 마시면 끝인 느낌;

 

마무리는 과일로 :)

 

그리고 아미아나에서 먹는 두 번째 아침 식사!

한가득 차려놓으니 뭔가 그럴듯한 느낌이...ㅎㅎ

 

오늘도 커피는 여러 잔을 한 번에 주문해서 받았다 ㅎㅎ

 

생선이 들어간 쌀국수였는데, 개인적으로 별로였다 -_-;

 

밥먹다 도마뱀 발견! 샥샥샥 빠르게 사라지더라.

 

베트남의 아침식사 또는 간식으로 인기라는 '반깐'

 

일종의 계란빵 같은거라는데,

사실 밍밍해서 별 맛을 모르겠더라...-_-;

 

그리고 마지막 3일차 조식!

 

맛있었던 아보카도 스무디 +ㅁ+

 

종류가 다양해도 역시 3일째 정도 되면 손이 가는 음식이 많지 않다.

이틀 정도는 괜찮은 것 같은데 역시 3일째는 살짝 물리는 느낌...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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