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6. | 방콕 | 방콕 맛집투어?! 생차이포차나



배부르게 저녁도 먹고 간식도 먹었지만

이대로 하루를 마무리 하기에는 뭔가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서 방문한 생차이 포차나(Saengchai Phochana)

새벽 4시까지 영업을 하기 때문에 야식 먹으러 가기 좋은 곳이다 ㅎㅎ





꽤 붐비는 맛집이라고 들었는데, 밤 늦은시각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밤 11시쯤이었다.)






맛집답게 벽면 가득 사진이!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아마도 유명인들이겠지?







저녁을 먹은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관계로

안주삼아 뿌빳퐁커리 하나와 맥주를 주문했다.





뿌빳퐁커리와 공기밥, 맥주 1병. 총 450밧이었다.





시원한 맥주 :)





그리고 꽤 기대했던 뿌빳퐁커리.






...생각했던 것 만큼 정말 맛있지는 않았다 ㅎㅎ;

가격이 그리 저렴한 편도 아니고...



뭐 그래도 늦게까지 영업을 한다는 것은 장점이다.

밤 늦게 술 한잔 마시러 큰 기대하지 않고 가기에는 나쁘지 않은 곳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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