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7. | 나트랑(냐짱) | 코코넛 커피, 콩카페(Cong Caphe)

 

코코넛 음료로 유명한 콩카페!

예전에 다낭 여행 때 찾아갔었으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기했었던 곳이기도 하다.

나트랑 콩카페는 그리 붐비지 않는 느낌이라 한 번 가보기로 했다.

우리가 찾아간 곳은 나트랑 콩카페 2호점이었다.

 

군대가 생각나는 카키색 인테리어 ㅎㅎ

 

재봉틀과 실패 등이 곳곳에 장식으로 놓여있었다.

 

카페 내부 사진을 찍고 있으니 자신들도 사진을 찍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

찍습니다~ 치즈~ ^0^

 

한국어로 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다.

코코넛 연유 커피와 코코넛 초콜릿 스무디로 주문!

(네이버카페 제휴로 10% 할인 받았다 ㅎㅎ)

 

주문을 마치고 음료가 준비되는 동안 2층을 둘러보았다.

 

2층에도 역시나 재봉틀이 곳곳에 놓여있었다.

 

빨간 방석과 쿠션이 포인트 :)

 

2층 야외석. 재떨이가 놓여있는 것으로 보아 흡연 공간인 듯.

바깥 자리도 좋지만 역시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실내가 최고인 것 같다.

 

주문한 음료 나왔습니다~!

 

코코넛 초코 스무디. 진한 초코맛과 코코넛 향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그리고 콩카페 대표 메뉴인 코코넛 연유 커피

커피빈 아이스 음료처럼 잘 갈린 얼음이 들어있다.

 

코코넛 크림과 연유가 있으면 집에서도 만들 수 있을 듯 ㅎㅎ

 

마무리는 쉐라톤 호텔에서 체크아웃 하면서 받은 간식!

이에 달라붙으니 조심히 먹으라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진짜 이에 달라붙어서 잘 안떨어지더라;;

한 개 맛본 것으로 만족 ㅎㅎ

 

 

나트랑 콩카페는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았다.

음료도 괜찮은 편이었고, 2잔에 5천원 정도로 가격도 저렴하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해도 괜찮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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