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 화성 | 제부도 맛집투어! 논뚜렁 밭뚜렁



따뜻한 국물이 떠오르는 쌀쌀한 날씨!

근처에 바지락 칼국수가 맛있는 곳이 있다고 하기에 찾아가보기로 했다.



제부도 맛집으로 알려진 논뚜렁 밭뚜렁





이름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의 식당이었다.






맛집이라더니 손님이 우리밖에 없다. 음...괜찮겠지;;






따끈한 바지락 손 칼국수와 해물파전을 주문했다.

운전을 해야하는 관계로 아쉽지만 알코올은 생략!





오늘의 저녁 식사!





바지락 칼국수는 육수가 끓으면 직접 면을 넣어서 익혀먹는 방식이었다.

청주에서도 그러더니...요즘은 직접 요리하는 것이 대세인가;;





두툼한 해물파전은 가위로 쓱쓱 잘라서 먹으면 된다.

해물파전은 어디에 가서 먹어도 대부분 맛있는 것 같다 ㅎㅎ





해물파전을 먹으며 육수가 끓기를 기다렸다.






면을 넣은 후 충분히 끓인 다음, 면이 거의 다 익었을 때쯤

청양 고추, 김가루를 취향껏 넣어서 먹어주면 된다.



역시 추운 날에는 따끈한 국물이 최고인 것 같다 :)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