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5. | 제주 | 비스타케이 호텔 월드컵(Vistacay hotel)

 

이번 제주 여행 기간 동안 머문 숙소는 비스타 케이 호텔 월드컵이었다.

(이름 그대로 월드컵 경기장 인근에 위치해있다.)

 

사진으로 봤을 때 깔끔해 보여서 선택했다 ㅎㅎ

(가격도 저렴하고!)

 

 

밤에 도착해서 호텔 바로 옆에 있는 주차장만 확인했었는데,

인근에 주차 가능한 장소가 꽤 여러 곳 있다.

건물이 들어서기 전까지 임시로 사용하는 주차장일 듯?

 

 

로비는 꽤 깔끔한 느낌이었다.

1층에 있는 식당은 코로나로 영업을 안하는 분위기였다.

 

 

로비 한 쪽에는 관광지 안내 자료가 한 가득!

(살펴보면 아주 가끔 유용한 할인권이나 관광지 정보를 찾을 수 있다.)

 

 

피규어 등이 잔뜩 전시되어 있는 유리장도 있었다.

(딱히 통일된 주제는 없는 듯...ㅎㅎ)

 

 

프리미어 트윈룸

침대가 두 개 필요하지는 않지만, 그냥 조금 넓은 방을 쓰려고 예약했다.

 

 

가벽으로 침실 공간이 구분되어 있었다.

 

 

그리고 독특하게도 주방이 있다!

 

물론 전자렌지나 가스렌지 이런건 없지만,

싱크대와 식탁이 있어 음식을 사와서 먹을 때 나름 유용한 것 같다.

 

 

냉장고에는 생수가 나름 넉넉하게 들어있다 ㅎㅎ

 

 

욕실 겸 화장실은 아담한 편이다.

 

 

샤워 부스에는 해바라기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었다.

욕실도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관리된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다 :)

 

 

다음날 아침에 찍은 호텔 입구 사진!

눈이 녹아서 길이 질척질척 -ㅁ-;;

 

그리고 여기는 주차장으로 사용되는 호텔 옆 공터!

호텔 지하 주차장이 워낙 좁은 편이라 외부에 주차하는 것이 마음 편할 것 같다.

 

 

가성비 면에서 훌륭했던 호텔이었다.

(아고다에서 꽤 저렴하게 예약을 했었다.)

다음 제주 여행 때 또 예약해도 괜찮을 것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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