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의 최고의 와인 / 15%의 알콜과 강한느낌의 라벨은 잊어라!, 부드럽고 향긋한 와인.... ㅠ0ㅠ 세번을 마셨지만...
세번 모두 대 만 족! 초초초 강추

쳇... 잘나간다는 2005빈티지?
그 유명하다는 샤스스플린??
슬픔이여 안녕?
크뤼부르주아 익셉시오널..?

나에겐 아닌듯....
가격은 75000원...그닥 쎄지 않지만...
기대와 명성에 비해서 맛은 그닥...;

샤스 쁘띠 브아예 탑 꾸베 - [프랑/말벡/까쇼/멜롯 정확히 25%씩 블랜딩의 특이한.. 블라이 지방의..]
보다 부드럽고 향긋하긴 하지만 탑꾸베에서 느꼈던 쇠맛도 살짝... - 1시간동안 열면서 먹었는데도!!

이가격이라면.. 오히려 샤또 브리에 [같은 물리스앙메독지방 크뤼부르주아 쉬페리어] 5만원주고 먹는게.. 훨씬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