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세일하면 5천원에 판매한다.
단돈 오천원.
TNT커피/앤젤리커피/할리스커피등등 이름좀 있는 커피가게에서 커피에 우유타고 크림얹은걸 마시지 않으면..
던힐 두갑 안 피우면..
이 와인 한병을 살 수 있다..

단지 오천원이라서... 라벨이 귀여워서 사먹어본 와인이지만...
맛있다! ㅋㅋ 가볍고! 살짝쿵 달달한 맛에.. 타닌도 거의 보여주지 않는...
반주로는 딱이다. 밥먹으며 한잔.. 조금 차가워도 좋지 않을까 이와인...
향이며 맛이며.. 프랑스 샤또머시깽이라며 9천원 만원에 파는거보다 낫다!

또 맛있다고 한병을 한번에 다 마셔버렸다..


☆수입업체 금양인터네셔널의 설명☆

떼레 비안께(Terre Bianche)는 이탈리아 북서부 피에몬테지역의 네이베(Neive)시에 위치한 와이너리이다.
네이베(Neive)시는 이탈리아내에서도 단연 최고의 포도 품질로 인정받고 있으며, 1990년대 들어오면서 최신 생산설비 및 전산 시스템으로 탈바꿈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맞이하기도 하였다.
현재 생산량은 년간 150만병에 이르며, 최대 350만병이 생산이 가능하다. 떼레 비안께의 대부분의 와인들은 유럽내 샵이나 레스토랑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최근들어 북미, 중남미, 아시아 지역으로의 수출을 꾀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신선한 향과 적은 알코올 향으로 인해 초보자들이 가격 부담없이 그리고 함께하는 음식의 종류와 상관없이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이다.


전체의 1/3은 베네토(Veneto)지역에서 재배된 멜롯(Merlot)을 사용하며, 1/3은 아부르조(Aburzzo) 지역에서 재배된 산지오베제(Sangiovese), 그리고 나머지 1/3은 같은 아부르조(Aburzzo) 지역에서 재배된 몬테풀치아노(Montepulciano) 품종을 이용하여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