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5. | 후쿠오카 | 후쿠오카 투어리스트 시티패스 다자이후, 일포노델미뇽(il FORNO del MIGNON)

 

 

 

후쿠오카 여행 2일차!

숙소를 다른 호텔로 옮겨야하는 관계로 아침에 일어나서 짐정리를 한 후

바로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겨둔 채로 일정을 시작했다.

 

 

오늘의 일정은 '다자이후' 여행이었기 때문에

후쿠오카 투어리스트 시티패스를 우선 구입하기로 했다.

 

 

 

우리가 시티패스를 구입한 곳은 하카타역 종합안내소였다.

(하카타역 종합안내소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시티패스는 820엔짜리와 1340엔짜리 두종류가 있는데,

820엔짜리는 후쿠오카 시내 지하철과 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1340엔짜리는 거기에 추가로 니시테츠 전철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시내 1일 교통권에 다자이후를 왕복하기 위한 니시테츠 전철비가

520엔 추가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우리는 다자이후에 다녀올 생각이므로 1340엔짜리로 구입했다.

(구입하자 바로 오늘 날짜를 긁었다 ㅎㅎ)

 

 

 

 

 

무사히 교통권을 구입한 후,

근처에 있는 크로아상 가게에서 간식을 구입하기로 했다.

 

후쿠오카 맛집으로 꽤 알려진 일포노델미뇽(il FORNO del MIGNON)

지나갈 때 보면 늘 사람들이 길게 줄 서있어서 매번 그냥 지나쳤었는데,

오늘은 생각보다 줄이 길지않기에 한 번 도전해보기로 했다.

(사실 줄이 꽤 길어도 금방 줄어들긴 하더라.)

 

 

 

 

 

다른 것들도 꽤 많았지만 오늘은 크로아상만 먹어보기로 했다.

 

 

 

 

 

 

 

 

고민할 것 없이 종류별로 하나씩.

써있는 가격은 100g당 가격이기 때문에 무게를 재봐야 실제 가격을 알 수 있다.

(기본, 고구마, 초콜렛 크로아상을 하나씩 총 3개를 구입했는데, 총 161엔이었다.)

 

 

 

 

 

뭐 맛은...; 그냥 크로아상 맛이다!

별다른걸 기대한건 아니지만...ㅋㅋ

 

 

명란맛이 특이하다고 하던데 그걸 먹어봐야 했나보다 -ㅁ-

명란맛 크로아상은 파는 줄이 달라서 다음에 먹어봐야지 했었는데...;

(호불호가 꽤 갈린다고는 하더라.)

 

 

 

 

간식도 먹었으니 이제 오늘의 일정을 시작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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