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8. | 짐바란 | 짐바란 맛집투어! 와룽 판 요가(Waroeng PAN YOGA)

 

 

 

 

발리에서의 마지막 저녁

베이뷰에서 해가 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시간을 보냈다.

 

가벼운 칵테일과 함께 하는 여유로운 시간.

 

여행의 마지막은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배가 고프지는 않지만 밤늦게 비행기를 타려면

저녁을 든든하게 먹어둬야 할 것 같아 근처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와룽 판 요가(Waroeng PAN YOGA)

 

생각보다 꽤 큰 규모의 식당이었다.

 

약간은 김밥천국 같은 느낌 ㅎㅎ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곳이었다.

 

신선한 망고주스(25,000루피아)

 

나시고렝(30,000루피아)

 

치킨사테 (25,000루피아)

볶음밥과 치킨사테는 정말 어딜 가서 먹어도 맛있다 ㅎㅎ

 

나시고렝 2개, 치킨사테 1개, 망고주스 1개, 생수 1개

이렇게 먹고 봉사료까지 합쳐서 약 만원 정도 나왔다. 정말 저렴한 듯!

 

가볍게 식사하기 좋은 가성비 식당으로 괜찮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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