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3. | 사누르 | 스위스 벨리조트 - 조식, 수영장



하루의 시작은 역시 호텔 조식과 함께!

눈 뜨자마자 아침 먹으러 식당으로 향했다 :)




룸에서 바로 수영장으로 나갈 수 있는 1층 풀 억세스 룸.

뭐...수영장이 좁고 딱히 개인 공간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별로 매력은 없는 것 같다 ㅎㅎ;


다만 어린이 동반이라면 괜찮을 듯!






건너편에 있는 식당에는 이미 아침 식사중인 사람들이 꽤 보였다.






프렌치토스트와 팬케이크는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방금 만들어서 따끈따끈 +ㅁ+






종류가 거창하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아침으로 즐기기에는 이정도면 딱 적당한 수준이지 않을까?




커피는 셀프!





첫 접시니까 푸짐하게 담아왔다ㅎㅎ






달걀 요리도 주문이 가능하다.




맛은 그냥 평범했던 오믈렛...ㅎㅎ





마무리는 과일로!

과일은 사실 조금 싱거운 편이었다 ㅎㅎ


이틀 정도는 불만없이 먹을 수 있는 수준의 조식이었다 :)






이번에는 스위스 벨 리조트의 수영장 소개!




수영장에서 타월을 받으려면 체크인 때 받은 타월카드를 꼭 챙겨야한다.

두 장을 왜 테이프로 붙여놓았을까...ㅋㅋ





체크인 할 때 받은 쿠폰은 주스로 받아왔다 :)





확실히 수영장은 넓은 것이 좋은 듯 +ㅁ+





어푸어푸

야외 수영장의 수질은 신경쓰지 않는 편이 정신 건강에 좋다 :)





수영장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편이었다.

(아마 오후 시간이라 더 적었을지도?)


수영장도 넓고 썬베드도 많고, 사람은 별로 없고! 정말 놀기 좋은 수영장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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