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3. | 사누르 | 스위스 벨리조트(Swiss-belresort Watu Jimbar)







사누르에 머무는 3박 4일 동안 지낸 숙소는

'스위스 벨 리조트 와투 짐바르'였다.






널찍한 수영장이 인상적인 리조트였다.

발리를 여행하는 동안 머문 숙소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큰 곳인 듯싶다.




체크인을 마친후 방으로 이동중 :)

규모가 큰 만큼 동선도 길다;;





복도에서 내려다보면 수영장이 보인다.

오후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수영장이 텅 비어있었다.





자쿠지 그랜드 디럭스룸(Jacuzzi Grand Deluxe)





일단 널찍한 크기의 침대가 눈에 띈다.





시설은 전반적으로 낡은 편이었다.

가구들이 일단 쓰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삐그덕 거리는 느낌;;






욕실에서도 세월의 흔적이 느껴졌다. -_-;

물론 쓰기 거북할 정도로 더럽거나 하지는 않았다.





기본적인 샴푸, 린스, 비누, 칫솔 등의 어매니티는 모두 준비되어 있었다.




가장 기본적인 것들은 모두 있다고 보면 될 듯 :)





그리고 이 방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발코니!





자쿠지 그랜드 디럭스룸이라는 이름처럼

발코니에 자쿠지가 마련되어 있다.


다만 일정이 너무 바쁜 나머지 한 번도 써보지는 못했다 ㅎㅎ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일반룸으로 예약할 것을!




딱히 감상할만한 풍경은 없었다.

너무 가까운 곳에 집이 있어서 조금은 부담스럽다...;






뭐 나름 평화로운 주택가 풍경이었다 ㅎㅎ



스위스 벨 리조트 소개는 다음 포스팅에 계속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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