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5. | 사누르 | 사누르 맛집투어! Mona Lisa Restaurant



사누르에서의 마지막 밤.

저녁을 먹기 위해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향했다.



구글맵에서 평점을 참고해서 선택한 식당

Mona Lisa Restaurant





전반적으로 깔끔해보이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손님도 어느 정도 있는 것을 보니 괜찮은 식당일 것 같다는 느낌이!






음식 가격도 40,000~100,000루피아 정도로 꽤 괜찮은 편이었다.

(세금 및 봉사료 15% 별도)





음료 가격도 무난한 편 :)




먼저 식전 빵과 가벼운 샐러드, 음료가 나왔다.





따로 주문하지 않았으니 아마도 기본으로 제공해주는 듯 ㅎㅎ

고급 레스토랑 느낌 +ㅁ+;





샐러드와 식전 빵을 다 먹어갈 때쯤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시작했다.

먼저 카르보나라 스파게티와 나시고렝이 나왔다.





카르보나라 스파게티(45,000루피아)


소스가 적은 편이라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카르보나라 스파게티는 오래간만에 먹는 거라 맛있게 먹었다.





나시고렝(40,000루피아)


어딜 가나 맛있는 나시고렝 ㅎㅎ

같이 나온 과자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





Surf&Turf(110,000루피아)





새우가 꽤 통통했다.

스테이크는 조금 많이 익기는 했지만, 그래도 질기거나 하지는 않았다 :)




저녁을 먹고 나올 때쯤에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 맛집 맞는 듯!


저녁을 먹고 근처에서 발마사지를 받은 후

바로 숙소에 들어가기 아쉬워서 근처에서 가볍게 맥주 한 잔을 더 하기로 했다.




Three Monkeys Sanur

지나갈 때마다 늘 사람이 많았던 식당이었다.




맥주만 가볍게 ㅎㅎ

다른 식당에 비해서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었다.





평가를 보면 음식은 호불호가 꽤 나뉘는 듯

그래도 분위기가 꽤 괜찮으니 가볍게 맥주마시러 가기에는 좋은 것 같다 :)




마지막으로 간 곳은 Live Bar, Casablanca

술을 마시며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무대로 나가 춤을 추는 분도 있다 ㅎㅎ


따로 공연비가 있는 것이 아니라서 괜찮은 듯!

신나는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추천할 만한 곳이다.



사누르 여행은 여기까지. 이제 짐바란으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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