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8. | 후아힌 | 인터컨티넨탈 후아힌 리조트-클럽라운지 이브닝칵테일




인터컨 클럽 라운지의 꽃은 역시 이브닝 칵테일이 아닐까 싶다.

각종 주류와 안주를 마음껏 먹고 마실 수 있는 행복한 시간 ㅎㅎ




후아힌 인터컨의 이브닝 칵테일 타임 메뉴판 :)

기본적인 맥주나 와인 외에도 다양한 칵테일을 주문할 수 있다.






가볍게 술과 함께 먹을 수 있는 핑거푸드들도 꽤 잘 갖춰져있는 편이었다.






후아힌 인터컨 클럽라운지의 시그니처 칵테일인

똠얌모히또(Tom Yum Mojito)


빨간 고추 장식이 꽤나 강렬한 느낌을 준다 ㅎㅎ;;

레몬그라스 향과 매콤한 맛이 살짝 느껴지는 칵테일이었다.

맛이 그리 이상하진 않다. 조금 독특할 뿐.

한 번쯤 경험삼아 마셔볼 만한 것 같다.








하나하나 별개의 접시에 담겨 있어서

접시가 잔뜩 쌓이면 조금 부끄럽다 ㅋㅋ






가장 일반적인 칵테일인 마가리타(Margarita)부터 시작~!






마가리타에 이어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칵테일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더니

마이 타이(Mai Tai)를 추천해주셨다.


상큼해서 가볍게 마시기 좋은 것 같다.





마무리 입가심은 달달한 초콜릿으로 :)






클럽라운지 이브닝칵테일 두번째 방문!





오늘도 클럽라운지는 한가한 편이었다.






사람이 없으니 눈치보지 않고 이 음식들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ㅁ+






특히 괜찮았던 메뉴 두가지를 고른다면

돼지고기 볶음과 관자요리였던 것 같다.





피스님은 오늘도 레미마틴(Remy Martin)

예전에 빅마켓에서 싸게 팔 때 자주 사서 마셨었는데, 요즘은 안 판다 ㅠ_ㅠ





내 선택은 버진 모히또(Virgin Mojito)

오늘은 가볍게 목테일로 :)





핑거푸드는 종류별로 맛보기!






꽤 종류가 많은 편이라 하나씩만 먹어도 꽤 배가 부른 느낌이다.






매일 메뉴가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

어제 보지 못했던 메뉴들이 꽤 보였다.






맛있는 건 두 번 먹기 +ㅁ+

(물론 여기에서 배를 채우기에는 조금 허전한 느낌이라 저녁을 별도로 먹어줘야 한다.)



이틀 내내 만족스러웠던 이브닝칵테일 타임이었다 :)

인터컨에 갈 계획이 있다면 꼭 클럽룸으로 선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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