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고급 샴페인 페리에 주에 : 벨레포크.
아네모네 꽃의 장식으로 병에서부터 꽃향기가 물씬 풍기는 듯 하다.
백색 꽃향기의 상징이라던데..



오렌지, 레몬, 배 등 상큼한 과일향.
끊임없이 솟는 스파클링은 가볍고 부드러우며.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정갈한 느낌의 바디감과 맛은..
과연 비싼 샴페인이다.




들어있는 와인도 와인이지만!
일단 페리에 주에의 이 병. 너무 너무 맘에 든다.
하나의 예술품! 이태리에서 만든다는 전용 샴페인 잔도 예술이다!



그리고 멈..
가격 생각하면 난 멈으로 2병 마실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