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31. | 다낭 | 핑크성당 '다낭대성당'




오행산을 다녀온 후 다시 호텔로 돌아왔다.



잠시 방에 들러 샤워도 하고 더위도 식혔다.

시원한 호텔로 돌아오니 살 것 같구나아...-ㅁ-






잠시 충전의 시간을 가진 후 다시 밖으로 나왔다.

다낭대성당에 다시 가보기 위해서였다.





다낭 대성당은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고 써있었다.

(일요일에는 11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만 개방한다.)


여유롭게 둘러보려면 미사 시간을 피해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다시 방문한 다낭대성당!

오늘은 햇볕이 좋아서 그런지 성당이 화사한 핑크색이었다.






역시 예쁜 핑크색의 성당을 보려면 낮에 와야 하는 것이었다!





지난 번에 왔을 때 보다 사람도 적어서 사진찍기에도 좋았다.






성당 정면에서 찍는 것도 좋지만,

기둥이 줄지어 서있는 성당 옆이 사진찍기 좋은 장소인 것 같다.


나름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왔다 ㅎㅎ





구름이 많은 오늘의 날씨. 파란 하늘이었으면 성당 색이 더 예뻤을 것 같다.



조금은 아쉽지만...이제 다른 곳으로 가야할 시간이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또 올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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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베트남 |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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